내성발톱은 성인에게만 나타나는 질환은 아닙니다. 오히려 소아, 어린이, 청소년까지 내성발톱 질환으로 내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성장기 학생은 발톱 곡률과 피부조직이 민감해 내성발톱이 성인보다 빠르게 진행되는 사례가 적지 않습니다.
※ 소아, 청소년기 자녀가 내성발톱 통증으로 고통받고 있다면 이 글을 끝까지 읽어봐주시기 바랍니다.
성인 내성발톱은 반복적인 자극과 압박, 외상, 문제성발톱 질환(발톱무좀), 당뇨 등 발톱 변형이 생기면서 진행되는 경우가 많으나 성장기 학생들은 발톱을 잘못 깎거나, 꽉 끼는 신발 착용, 체육 활동, 잘못된 걸음걸이, 유연성 평발 진행, 비만 등 환경적인 요인이 대부분의 원인을 차지합니다. 발톱이 자라면서 똑바로 자라지 못하고 살을 파고들어 살 속으로 발톱이 자라 발톱 주변부 살이 튀어오르게 되고 이 과정에서 통증이나 염증이 발생해 퉁퉁 붓고, 피가 나기도 합니다.
▲발톱 주변부를 절개하거나 뽑지 않는 비수술적 보존 치료법
▲변형된 내성발톱의 형태 개선 및 통증 완화
▲수술 부담 우려 있는 고령자, 당뇨 환자, 면역저하 환자에게도 제안 가능한 치료법
▲초박형 두께(0.3~0.4mm) 설계로 밀착감이 뛰어나 이물감이 거의 없고 시술 후 바로 운동, 등산 등 가능
▲학업에 집중하기 어려움: 통증과 염증으로 학업에 집중하기 어렵게 됩니다.
▲활동적인 시간 소극적인 행동: 체육시간과 같은 단체 활동 시간에 통증으로 인해 소극적인 행동을 보일 수 있습니다.
모든 시술은 개인의 상태에 따라 예후가 달라질 수 있으며, 아래와 같은 사항을 사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통증: 시술 직후 일시적인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발 가능성: 발톱의 성장 방향이나 생활 습관(좁은 신발 착용 등)에 따라 치료 후에도 다시 파고드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A. 발톱 뿌리 모양이 변형되어 있으면, 잘라내도 같은 방향으로 자라면서 살을 파고들 수 있습니다.
발톱이 올바르게 교정된 상태로 성장할 수 있도록 근본적인 개선 치료가 필요합니다.
A. 평균 7~10일 간격으로, 치료 상태에 따라 조정됩니다.
A. 염증 악화, 세균 감염, 흉터, 재발 가능성을 높이기 때문입니다.
A. 매우 심한 변형이나 반복적인 재발 시, 수술이 불가피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환자분께 별도로 안내드립니다.
다만, 이러한 케이스가 아니라면 대부분의 내성발톱 환자는 교정기기 치료를 선제적으로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A. 앞서 말씀드렸으나, 내성발톱은 그냥 두면 주변부 살이 더 붉어지고 통증이 심해지게 됩니다. 증상이 악화되면
염증이 생기고 고름이 차며 육아종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 상태일 때는 반드시 병의원 치료를 권장드리오니
초기 통증이 생겼을 때 관심을 갖고 치료해 아이가 일상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관리해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 본 포스팅은 의학적 정보 제공을 위한 것이며, 개인 상태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