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성발톱은 발톱 모서리가 살을 파고들어 염증과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입니다. 잘못된 발톱 자르기 습관, 꽉 끼는 신발, 체중으로 인한 발톱 하중 전달, 앞 코가 단단한 신발로 받는 압박, 페디큐어 이후 발톱이 말리는 증상, 선천성 내성발톱 등이 원인이며 한 번 나타난 이후 반복적으로 재발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성발톱은 재발률이 매우 높은 문제성발톱 질환 중 하나이기에 발병 초기부터 근본적인 관리가 중요합니다. 환자별 맞춤 상담부터 정확한 진단-처치-증상 개선 치료-생활습관 속 관리 가이드까지 체계적 시스템을 제공하는 문제성발톱병의원에서 치료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먼저 내원하시면 현재 통증과 염증의 정도 발톱의 양상, 발톱의 곡률, 육아조직 유무, 과거 치료력 등을 면밀히 확인합니다.
내성발톱을 치료사가 면밀히 확인 후 발톱의 증상을 완화하는 교정 의료기기를 부착하기 좋은 상태로 프리컨디셔닝 합니다. 이때, 염증이 있는 경우 처치 관리가 함께 진행됩니다.

*포돌로게는 의료기기로 분류되며 실비(실손보험) 청구가 가능하나, 적용 범위는 가입하신 보험마다 상이할 수 있습니다.

모든 시술은 개인의 상태에 따라 예후가 달라질 수 있으며, 아래와 같은 사항을 사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통증: 시술 직후 일시적인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발 가능성: 발톱의 성장 방향이나 생활 습관(좁은 신발 착용 등)에 따라 치료 후에도 다시 파고드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A. 발톱 뿌리 모양이 변형되어 있으면, 잘라내도 같은 방향으로 자라면서 살을 파고들 수 있습니다.
발톱이 올바르게 교정된 상태로 성장할 수 있도록 근본적인 개선 치료가 필요합니다.
A. 평균 7~10일 간격으로, 치료 상태에 따라 조정됩니다.
A. 염증 악화, 세균 감염, 흉터, 재발 가능성을 높이기 때문입니다.
A. 매우 심한 변형이나 반복적인 재발 시, 수술이 불가피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환자분께 별도로 안내드립니다.
다만, 이러한 케이스가 아니라면 대부분의 내성발톱 환자는 교정기기 치료를 선제적으로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A. 실제 환자분 인터뷰에 의하면, 포돌로게를 발톱에 부착하고 나서 이물감이 크게 없고, 통증 역시 치료 초기에 약간의 뻐근함을 제외하면 크게 느껴지지 않아 일상생활, 운동, 스포츠 등에 지장이 없었다고 말씀해주셨으나 간혹 부착된 부분이 탈락될 수 있어 부착 후 3일 이내 탈락 시 병원으로 바로 전화주시고 내원해주시면 재부착 도와드리겠습니다.
※ 본 포스팅은 의학적 정보 제공을 위한 것이며, 개인 상태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