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돌로게는 내성발톱 증상 완화 교정 장치로 발톱을 뽑지 않고 교정 장치를 발톱 표면에 부착해 와이어의 탄성을 이용해 굽어진 발톱을 정상적으로 개선하고 발톱이 올바른 방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치료를 의미합니다.

▲발톱 주변부를 절개하거나 뽑지 않는 비수술적 보존 치료법
▲변형된 내성발톱의 형태 개선 및 통증 완화
▲수술 부담 우려 있는 고령자, 당뇨 환자, 면역저하 환자에게도 제안 가능한 치료법
▲초박형 두께(0.3~0.4mm) 설계로 밀착감이 뛰어나 이물감이 거의 없고 시술 후 바로 운동, 등산 등 가능
▲일본산 니켈티타늄으로 제작한 와이어로 탄성 및 복원력이 뛰어나며 위생적이고 감염우려 적음
▲1등급 의료기기 등록 및 심사평가원 치료 재료로 공식 등재 완료, 국내 다수 병의원에 납품되어 사용 중
먼저 내원하시면 현재 통증과 염증의 정도 발톱의 양상, 발톱의 곡률, 육아조직 유무, 과거 치료력 등을 면밀히 확인합니다.
2. 본 치료 전 프리컨디셔닝내성발톱을 치료사가 면밀히 확인 후 발톱의 증상을 완화하는 교정 의료기기를 부착하기 좋은 상태로 프리컨디셔닝 합니다. 이때, 염증이 있는 경우 처치 관리가 함께 진행됩니다.
3. 발톱을 뽑지 않는 비수술적 교정 치료올바른 발톱 손질법 유지 – 직선으로 자르고 너무 짧게 깎지 않기
편한 신발 착용 – 발가락이 눌리지 않고 압박 받지 않는 여유 있는 신발 선택
초기 통증 시 즉시 진료 – 문제성발톱 병의원 또는 인증된 발톱 진료센터 방문
정기적인 발 건강 점검 – 발 모양 변화나 통증 유무 확인

포돌로게는 의료기기를 활용해 내성발톱 증상을 완화하고 재발을 방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다만, 생활 속에서 올바른 발 건강을 위한 관리가 뒷받침 되어야 합니다.
모든 시술은 개인의 상태에 따라 예후가 달라질 수 있으며, 아래와 같은 사항을 사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통증: 시술 직후 일시적인 통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재발 가능성: 발톱의 성장 방향이나 생활 습관(좁은 신발 착용 등)에 따라 치료 후에도 다시 파고드는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A. 발톱 뿌리 모양이 변형되어 있으면, 잘라내도 같은 방향으로 자라면서 살을 파고들 수 있습니다.
발톱이 올바르게 교정된 상태로 성장할 수 있도록 근본적인 개선 치료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A. 평균 7~10일 간격으로, 치료 상태에 따라 조정됩니다.
A. 염증 악화, 세균 감염, 흉터, 재발 가능성을 높이기 때문입니다.
A. 매우 심한 변형이나 반복적인 재발 시, 수술이 불가피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환자분께 별도로 안내드립니다.
다만, 이러한 케이스가 아니라면 대부분의 내성발톱 환자는 교정기기 치료를 선제적으로 시도해볼 수 있습니다.
A. 실제 환자분 인터뷰에 의하면, 포돌로게를 발톱에 부착하고 나서 이물감이 크게 없고, 통증 역시 치료 초기에 약간의 뻐근함을 제외하면 크게 느껴지지 않아 일상생활, 운동, 스포츠 등에 지장이 없었다고 말씀해주셨으나 간혹 부착된 부분이 탈락될 수 있어 부착 후 3일 이내 탈락 시 병원으로 바로 전화주시고 내원해주시면 재부착 도와드리겠습니다.
※ 본 포스팅은 의학적 정보 제공을 위한 것이며, 개인 상태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