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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타이트리프팅

올타이트 온다 차이점 같이 받을 경우의 효과

등록일2026. 02. 19
조회수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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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타이트 온다 차이점 같이 받을 경우의 효과

목차


 

1. 온다, 올타이트 리프팅 기본정보


온다와 올타이트는 차세대 리프팅 시술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통증은 줄이고, 효과는 즉각적이래서 젊은 연령대에서 특히 각광받고 있는 시술이기도 합니다. 피부과에 대해서 잘 몰라도, 한번쯤은 들어보셨을 법한 온다 리프팅과 올타이트 리프팅 과연, 어떤 시술인지 평소에 궁금하셨을 내용을 한번 풀어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가격대는 온다와 올타이트 모두 리프팅 기준으로는 상대적으로 가성비가 좋은 시술에 속합니다. 또한 다운타임도 두 시술 모두 상대적으로 거의 없는 편이죠. 두개의 리프팅 모두 즉각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도 있습니다.(하단 내용 참고) 
 
 

 

 

2. 올타이트 vs 온다 비교하기

 
  온다 리프팅 올타이트 리프팅
에너지타입 극초단파 고주파(RF)
타깃 층 진피층+지방층 진피층 전체
탄력/라인효과 빠르게 체감 즉시체감
피부 톤/결 효과
통증 거의없음 낮음
다운타임 거의없음 없음
유지기간 3-6개월 3-6개월

먼저 온다 리프팅은 극초단파 에너지를 사용하는 리프팅 시술 입니다.

이 기술은 피부 표면의 손상 없이, 피부 속 깊은 진피층에 열 에너지를 집중적으로 전달하여 콜라겐을 재생하고, 피부 탄력의 개선을 도와줍니다. 온다 리프팅은 쿨링 시스템을 통해서, 표피를 보호하며, 통증을 최소화하는 것이 특징 입니다. 또한 3mm, 7mm 두가지 깊이의 핸드피스를 사용하여, 얼굴 윤곽선 정리 및 이중턱 개선에 효과적이며, 바디 슬리밍에도 적용이 가능한 특징이 있습니다. 온다는 지방 세포를 파괴하는 기능이 있기 때문에 불필요한 지방 감소에도 큰 도움을 줍니다.

올타이트 리프팅의 경우는 고주파(RF)와 고강도 집속 초음파(HIFU) 에너지를 동시에 활용하는 신개념 리프팅 시술로 피부 깊은 곳인 진피층 중하부에 열 에너지를 집중시켜 볼 쳐짐이나, 이중턱, 팔자 주름 등의 개선을 원하는 고객에게 리프팅 효과를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일부 시술의 경우 관자 꺼짐이나, 볼패임 같은 부작용이 있을 수 있지만, 올타이트는 이런 부분에서도 자유로운 것이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과도한 시술보다는 적당한 관리 차원에서의 반족적인 시술을 통하여, 피부 유지 및 개선을 원하는 분들이나 즉각적인 효과와 최소화된 다운타임을 원하는 분들에게 효과적 입니다. 
 
 

3. 두 시술의 공통점 그리고 부작용?


두가지 시술 모두 통증에 대한 부담이 적은 시술로 알려져 있으며, 마취 없이도 진행이 가능 합니다. 시술 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며, 회복기간(다운타임)이 거의 없는 것 역시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사람에 따라서 붉어짐이나 미세한 붓기, 경미한 통증 정도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다행히도 이러한 증상들은 대부분 수 시간에서 수 일내로 자연스럽게 사라지게 됩니다.
 


4. 자주 묻는 질문(F&Q)

Q. 시술 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한가요 ? 

A. 네, 가능합니다. 시술 후 붓기나 멍이 거의 없어 바로 일상 복귀가 가능 합니다.

Q. 시술 후 주의 사항은 어떤것들이 있을까요?
A. 시술 후에는 당일 음주, 사우나, 격한 운동은 피해야 하고, 자외선을 차단한 채, 충분한 수분 섭취가 필요 합니다. 


Q. 효과는 언제 나타날까요?
A. 1회 시술로도 효과를 볼 수 있고, 즉각적인 리프팅 효과를 체감할 수 있습니다.


Q. 마취가 필요한가요?
A. 일반적으로 무통증에 가깝기 때문에, 마취는 필요하지 않지만, 민감한 분들은 연고 마취를 해드리기도 합니다.

※ 본 포스팅은 의학적 정보 제공을 위한 것이며, 개인 상태에 따라 치료 방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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